2015년 8월 16일 새벽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5. 8. 16. 00:57 내 이야기, 생각/그날 일기


 야간 근무는 역시 힘들다.

 일이 많아서 힘든 것이 아니라 혼자 근무하다보니 갑자기 터지는 변수 등을 커버할 능력의 한계를 넘었을 때 멘탈붕괴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밤중에 이렇게 고생을 하니 아침에 집으로 향하는 길에 절대로 졸지 않고 안전하게 도착하고 푹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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