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7일 부산국제모터쇼 닛산부스에서 - 이효영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6. 6. 21. 09:00 사진/Model




반응형

 지난 2016년 6월 3일 부산모터쇼 개막일에 벡스코를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다른게 아니고 그냥 그 날 시간이 남아서 였다. 오후 2시경에 도착해서 2시간 가량을 외부행사와 신관 3층에 위치한 부대행사를 구경한 이후에 5시 30분이 되기 직전에 신관으로 들어가서 구경한 이유는 본관까지 구경할 엄두를 못 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5시 30분까지 입장시간이라 여기까지 왔는데 못 들어가면 아까웠기 때문입니다.

 그 곳에서 이 분을 만났습니다.

 이때가 오후 6시 5분전 쯤부터 폐장을 준비하면서 전체 모델과 스텝들이 앞으로 나와서 인사를 하는 시간이 있는데 그 때 찍은 사진입니다.

 이 분은 레이싱모델 이효영 씨.

 (팬카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짧은 관람을 뒤로하고 다시 6월 7일 본격적으로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본관에서 처음으로 구경을 하게 되었고 신관에도 다시 들어가보게 되었습니다.

2012년 인피니티(닛산이 만든 고급 브랜드), 2014년 닛산, 2016년 올해도 닛산에서 귀하를 보게 됩니다.

서서히 돌아가며 흰옷을 입은 이 분이 등장하세요.

역시 뒷태마저 멋지심...^^

역시 이 분의 등장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모터쇼에서 촬영을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모터쇼 조명이 차를 아름답게 보이기 위한 것이라서 모델을 촬영하다보면 좀 실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다른 분들 촬영보다 이 분은 외부 조명이 워낙 강하다보니 피부색이 흰 분인데 뭔가 이상하게 되어 버렸다.....ㅠㅠ

키가 176cm나 될 정도로 레이싱모델 중에서 상당한 장신라인에 속한 분이라서 그런지 소형차량보다 SUV나 커다란 고급세단 옆에 서 있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2012년 부산모터쇼에서 처음봤던 그 모습 그대로 언제나 여신포스를 풍겨주시는 아름다운 여인이십니다.

반응형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