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저항' 흑인여성은 28세 간호사…"5세 아들 미래 위해"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6. 7. 13. 18:27 보건복지/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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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의 무력진압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서있는 이 여성은 '아이샤 에번스' 라는 28세 흑인 여성이면서 간호사, 5살 아들을 둔 어머니이다.

 미국 사회가 또 다시 흑백간의 내전양상을 보일려고 하고 있다.

 미국 사회는 백인이 흑인을 지배하며 흑인의 노동력을 활용하며 발전하는 사회이다. 실제로 미국 상원의원 100명중에 백인이 100명이다. 이는 여전히 흑백간의 장벽이 분명히 존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대통령이 흑인이라고 해서 바뀔수 있는 문제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무장경찰 앞에서 당당하게 서있는 흑인 여성과 중무장한 백인 경찰간의 대립 양상은 지금 미국이 쳐한 상황을 사진 한 장으로 말해주는게 아닐까......

 막말을 하고도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의 주요 지지층은 백인 보수층이다. 트럼프는 무슬림이나 히스페닉계 사람들 중에 불법 이민자가 많다면서 적극적인 추방을 하는 방식을 공약에 걸고 있는데, 백인 계층이 보기에는 이렇게만 되어준다면 자신들의 일자리가 생기고 흑인 대통령이 아닌 백인이 완전히 지배하는 사회가 될거라는 허황된 꿈(?)(상원의원 100명 모두다 백인임)(여전히 백인이 지배하는 미국사회임에도 불구하고)을 트럼프를 통해서 실현에 옮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흑백간의 갈등과 총격전 양상은 미국이 망할 때까지 계속될 것 같습니다.

 백인 우월주의에 따른 인종차별이 바닥에 계속 깔려있는 이상 더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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