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8일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6. 7. 18. 02:32 내 이야기, 생각/그날 일기


 지금 야간 근무중인데, 기가막힌다.

 야간근무가 힘이 들어서 2명이 필요하다고 그렇게 오랫동안 말하여 결국 2명을 얻어냈는데 직원 한 명이 그만두면서 은근슬쩍 야간 근무자에게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야간근무자를 한 명으로 만들어 버렸다.

 지금은 큰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 그렇더라도......

 긴급한 상황이 나타나면 나 혼자 독박쓰게 생겼으니..........

 이거는 너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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