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막 지나간 밤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5. 9. 28. 01:39 내 이야기, 생각/그날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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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8일 새벽 1시 30분을 지나며....

 밤 중에 잠이 오지 않아서 컴퓨터를 켜고 글을 끄적여 본다.

 조카 들은 방문하여 시끄럽게 떠들기도 하고 너무나도 활기찬 모습이 보기에 좋다.

 그리고, 나는 지금 자다가 말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고...

 내일은 날씨가 좋을테니 가족 들이랑 어디론가 바람을 같이 쐬어야 겠다. 집안은 너무 갑갑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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