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많고 어지러운 세상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6. 12. 16. 09:00 내 이야기, 생각/그날 일기


 이틀간 야간을 하고 퇴근하니 머리가 멍하고 정신이 없다.

 

 심지어 남에게 잘할때 상대방의 대우가 좋아야하는데 도리어 뻥을 치는 경우가 있다.

 어제 같은 경우가 그렇다.

 지난달 특수검진을 받고 나서 작년까지는 비용청구가 없었는데 올해 비용을 청구한 것에 대해서 실장에게 물어보니 "일반검진은 무료인데 특수검진은 비용을 내야돼." 라고 말해서 뭔가 찜찜했는데 노동청에 확인하니 특수검진도 사업자 부담이다.

 천만다행으로 영수증 안버리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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