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4일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5. 10. 15. 14:30 내 이야기, 생각/그날 일기


 오늘은 예정된 임플란트 날짜가 된 날 근무지에서는 미리 연차 신청해서 쉬는 날로 받아놨고 예정된 시간에 맞춰서 도착을 하였다.

 난생 처음받아보는 임플란트라서 이렇게 아프면 어쩌나 하고 걱정을 하였는데 막상 임플란트를 받아보니 마취할 때가 제일 아팠고 시술 중에는 그렇게 아프지도 않았어요.

 현금은 일시불로 100만원 체크카드로 내고 그 전에 검사한다고 10만원, 거기에다가 추가 비용 약 20만원까지 합치면 대략 130만원 정도 들거 같습니다.

 시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니 입술과 구강내 절반이 마비된 상태라서 밥이나 물을 제대로 마시지 못하여 여간 고생이 아니었는데 오후 2시가 다 되어가니 마취가 많이 풀려서 겨우 점심을 먹고 집에서 ice bag을 대고 다니며 요양 아닌 요양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임플란트를 하면 3개월가량 되어야 완전히 마무리가 된다는데 양 쪽으로 제대로 음식을 씹어먹고 싶어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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