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기후변화협약 총회]한국, 재생가능에너지 비중 1.1%…OECD 국가 중 꼴찌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5. 12. 3. 01:31 시사,정치, 사회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22224355&code=920501&med_id=khan

 

 

 2015년 12월 2일 경향신문 발췌

 

<재생에너지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89.3%를 기록한 아이슬란드였다. 노르웨이(43.5%), 뉴질랜드(39.1%), 스웨덴(34.4%), 칠레(32.4%)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유럽 주요 국가들 중에서는 이탈리아가 17.8%로 높은 편에 속했다. 독일이 11.1%로 평균보다 높았으며, 프랑스(8.6%)와 영국(6.4%)은 평균을 밑돌았다. 미국과 일본은 각각 6.5%, 4.9%로 낮은 축에 속했다. 한국 다음으로 재생에너지 비중이 낮은 나라는 룩셈부르크(4.4%)와 네덜란드(4.6%)였다.
 한국은 1990년 이후 25년간 재생에너지 비중이 1.1%로 제자리를 지켰다.

 1990년 당시 OECD 평균 재생에너지 비중은 5.9%였다. OECD 회원국들의 재생에너지 사용은 25년간 연평균 1.8% 증가했다. 한국의 1차 에너지원 중 석유는 35.6%로 비중이 가장 높았다. 석탄은 30.5%, 천연가스는 16.3%, 원자력은 15.4%로 나타났다. 재생에너지로는 바이오연료 및 폐기물에너지가 72.8%로 가장 많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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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라는 어떻게 된 것이 OECD내에서 1등 아니면 꼴등을 하게 되는가......

 어떻게 25년간 1.1% 제자리인 것은 그만큼 재생에너지를 위한 노력을 제대로 기울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유인 즉슨, 풍력, 조력, 태양열, 태양광 등의 천연에너지를 활용한 생산이 아닌 화력, 원자력 등으로 탄소배출을 늘리는 발전방식과 언제 터질지 모르는 원자력에 의지하는 것에 따른 결과이니 이대로 두기만 하면 이나라는 최악의 상태로 밀려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중국에 재생에너지 사업에 뛰어들어 자체제작 태양광 발전기 등을 보급시켜 부족한 전력사정을 보완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는 어떻게 된 것이 고리 1호기 폐로 결정이 일어난 것 이외에는 원자력을 오히려 증설을 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으니 전기값 폭락에 따른 국내 재성에너지 사업자들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정책으로 창조경제로 활성화 시킨다고 말은 하지만, 오히려 국내사업자 들을 힘들게 만드는 형태로 판이 짜이고 있는 것을 현재 바꿀 수 있는 힘있는 자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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