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문제, '십자군 정신'이 아니라'십자가 정신'으로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6. 1. 28. 08:00 기독교/사설,칼럼


코람데오닷컴 기사 (링크)

 

 2015년 미국 헌법재판소에서 동성애 가결을 판결함으로서 미국에서 생긴 일이 10년후 우리나라로 온다는 공식을 대입해보면 머지않아 우리나라에도 간통죄 폐지법안처럼 동성애 폐지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법안이 통과되었는데 우리나라 동성애자들이 더 환영한 분위기가 생겼을 정도로 좀 과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위에 링크된 기사에 나온 송인호 교수(한동대학교 법학부)의 말을 빌리자면 동성애 반대론자와 찬성론자와의 결정적인 차이는 법률 해석차이라고 보고있습니다.

 

 반대론자는 헌법 제 36조 1항 "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동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

  - 이것을 기초로 하여 헌법에서도 혼인의 정의를 양성간 즉, 남녀간의 결혼만을 인정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보고 있으며,

 찬성론자는 헌법 제 11조 1항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 곧, 동성혼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헌법상 평동의 원칙에 반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렇듯, 양측이 팽팽하게 대립을 하고 있는 양상에서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동성애를 배격합니다. 성경에 동성애는 죄라고 확실히 기록해 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성애 세상이 되더라도 남녀간의 아름다운 사랑에 기초를 둔 가정을 충실히 가꿔야한다고 이 글을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저 역시 좋은 여인을 만나서 훌륭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 열망과 꿈이 있습니다. 요즘같은 세상에서 결혼하는 것도 힘들어졌지만 바른 인물을 찾아가는 것 자체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3포세대에서 시작하여 5포, 7포까지....ㅠㅠ

 이런 상황에서 이성과 사귀어 커플이 되고 부부가 되는 것도 힘들어지니, 이성보다 동성에 매력을 더 느끼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래저러 우울하게 만드는 기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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