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3일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5. 8. 13. 16:54 내 이야기, 생각/그날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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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누나가 조카 둘을 데리고 와서 같이 지내다가 좀 전에 다시 집으로 올라갔다.

 한창 활동력이 왕성한 시기라서 아파트 임에도 불구하고 방방 뛰고 날뛰고 침대와 이불, 심지어 창문 틀에 올라타는 등 신경을 안 쓸수도 없건만......

 온 갖 일을 저질러 놓고 집으로 가면서 "삼촌, 내일 휴대폰 들고 오세요." 라고 말하며 집으로 향한다....

 안그래도 휴대폰 바꿔야 하는데 내 유심칩을 끼워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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