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이 지켜온 원칙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8. 2. 22. 07:43 내 이야기, 생각


방금 뉴스에서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몇 번 방문했을 뿐만 아니라 북한에서 방문한 전력이 있고 미국의 역대 대통령 후보 등도 이 분을 만났을 정도로 미국 사회에서도 영향력이 상당한 목회자시다.

1918년에 태어나 약 70여년간 목회활동을 하셨지만 솔직히 저는 이 분이 어떠한 업적을 남겼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 분이 철저히 지켜온 원칙은 한가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성과 면담을 할 때는 반드시 다른 사람 한 명을 앉혀놓고 면담을 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야하는 사람으로서 성추문에 훱쓸리지 않는 안전장치이기도 하지만 본인 스스로의 유혹을 차단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원칙을 지키기 못하여 성추문에 휩쌓여서 나락으로 떨어진 인물이 미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나라가 제일 시끄럽다.

스스로를 폄하는 짓을 해서는 안되지만 또한 너무 믿어서는 안된다. 특히 성적인 유혹에서는 더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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