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일

Posted by 무룡산참새
2021. 12. 2. 18:57 내 이야기, 생각/그날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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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촬영해둔 사진파일들을 섹션별로 정리하고 외장하드에 저장하고 나니 저녁이고 오랜만에 PC로 이렇게 티스토리에 글을 남겨본다.

 그동안 몇몇 변화가 생겼다.

 직장은 그대로 이지만 숙소 위치를 이전하면서 혼자서 낑낑거리며 짐을 옮겨서 현재 1인숙소에서 지내고 있고 얼마전에는 내가 일하는 곳에 새로운 직원이 들어와서 현재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코로나때문에 사진 후보정해볼려고 챙겨둔 포토샵 자격증 시험을 저 멀리 가버려서 내년 언제 칠지도 모르겠고 코로나가 잠잠해지는 시점에 다른 곳에 여행을 다녀오는 중에 수도권에서는 코로나가 또 터지고 새로운 변이까지 들어오고 있다.

 이쯤되면 언제 해결이 될지 안보이는 시점이지만 과거 수많은 질병이 그러했든 독감예방주사 맞는 것처럼 쭉 지내게 되던가 변이가 더 이상하게 변해 안드로메다급까지 가버리는 식으로 되면 어느 누구에게도 영향을 미치지 않아서 자연사멸하게 될 수도 있는 일이니 그때까지 꿋꿋이 살아봐야겠다.

 그러저나 바로 어제 공지사항에서 3차 접종한 사람은 코로나 검사 필요없다고 해놓고는 이제는 1주일에 2번씩 검사???

 그전에 콧구멍 빵꾸가 먼저나겠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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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로나가 너무 무섭습니다 ㅠ
    • 그러게 말입니다.
      변이에 변이가 또 변이가 되어서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습니다.
  2. 깨끗하고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