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4일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7. 11. 4. 09:57 내 이야기, 생각/그날 일기


아침에 같은 근무지에서 일하는 후배한테 문자를 받았는데 새로 들어오신 분께서 딸랑 3일 일하고 힘들어서 못하겠단다.

-_-...;;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내가 일하는 곳이 이렇게 힘든 곳이라면 난 어떻게 3년간 일하고 있는거지...??

나 자신이 갑자기 자랑스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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