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3일

Posted by 무룡산참새
2015. 12. 14. 08:00 내 이야기, 생각/그날 일기


 야간근무를 자주하다보니 평일에도 몸이 찌뿌덩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한다.

 그래서, 하루의 시작이 늘 늦은 편인데 이 점은 나 스스로 개선해 나가야겠다.

 오늘 주일이라서 교회에서 예배를 다녀왔습니다.

 지난주에 학신회원들이 열심히 교회 안밖에 성탄트리 및 전구 장식을 했다고 얘기는 들었지만 이 정도로 열심히 만들줄은 몰랐다.

 교회 외부에는 낮에 봐서 전구위치만 봐뒀는데 교회 남쪽 외벽과 입구에 붙어있는 벽면, 교회 마당을 둘러싸고 있는 벽면 등에 전구장식에 심혈을 기울였다.

 다른 왠만한 대형교회에서도 이렇게 공을 들이지 않는데 나중에 야간에 불이 들어오면 사진에 담아 올려야겠다.

 

LGE | Nexus 5X | 1/24sec | F/2.0 | 4.7mm | ISO-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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